진정으로 평화를 실천하는 길이란

내가 아는 것, 사실이라고 하는 것이 정말 사실인지 소설인지 조차 모릅니다.

내가 판단 한 것도 어떤 음모가 있을지 모르는 지금..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영원히 모를 수도 있겠습니다.

우리의 군인들이  평화를 위해 이라크에 가는 것이라는 말은 나도 못 믿는데 그들이 믿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지금 나라에 대한 원망의 소리가 높습니다. 약한 나라...나도 원망스럽습니다..

이것을 두고 어떤 말들이 생길까..

반노? 반미? 파병?...나라가 이런데 연금은 조용히 하라고...수도 이전도 잠시 조용히 하라고...

축제 같은 촛불 집회는 그만 하라고...나는 상상 할 수 없는 많은 말들이 나오겠습니다.
Posted by 히피맨